영상: 이라크, 러시아산 헬기 대체 위해 프랑스산 H225M 카라칼 헬기 첫 도입

H225M Caracal. 사진: X @modministeriq
H225M Caracal. 사진: X @modministeriq

이라크 육군은 프랑스 에어버스 헬리콥터스(Airbus Helicopters)사가 제작한 다목적 수송헬기 H225M 카라칼 2대를 처음으로 인도받았다. 기체 일련번호 YI-521과 YI-522로 식별되는 이 헬기들은 총 12대를 공급하는 초기 계약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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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 당국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된 신형 헬기들은 현재 운용 중인 러시아제 Mi-17 헬기를 점진적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항공 전력 현대화를 넘어, 군사 장비 공급망의 전략적 다변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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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5M Caracal. 사진: X @modministeriq

H225M 카라칼은 중형급 다목적 헬기로, 병력 수송, 의무 후송, 수색 및 구조(SAR), 특수작전 등 다양한 임무에 투입될 수 있는 고성능 기종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H225 및 H225M 기종 350대 이상이 운용 중이며, 누적 비행 시간은 88만 시간을 넘어섰다.

이라크 외에도 프랑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멕시코, 네덜란드, 쿠웨이트, 브라질, 헝가리 등의 군에서 H225M 헬기를 운용 중이다.

H225M Caracal. 사진: X @modministeriq

출처 및 이미지: 이라크 국방장관 타빗 알-아바시(Thabit Al-Abbasi) 공식 계정, X @modministeriq, @AirbusHeli.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에 의해 검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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